내가 만든 커피하우스 보관함. 저 …

내가 만든 커피하우스 보관함.

저 안에 녹차 커피 율무차 비타민 초코렛 담아서
투명 비닐 포장해서 한번은 일하던곳 감사했던 사장님한테.
두번째로는 감사했던 선생님들 사무실에 찾아가 .


좀 얇은 합판으로 만들어서 선물해 드리고 싶었지만
그때는 지금처럼 기본 연장 장비와 나무를 컷팅하는 직소기.
샌딩기 모양 칼이 없어서 전문 미술용품 즐비하는 알파문구에서 하드보드지 작은거 5장 구입해 만들었다.
( 페인팅은 포스터 칼라 물감 매직펜 색종이 모나미 볼펜 )

두번째 하나 더 만들땐 완전 큰 하드보드지 3장으로.
커터칼로 자로재가며 가구목공용 본드로 만들고.
두꺼운 종이를 커터칼 하나로 수십번 재단하는게 참..
힘들었지만 감사하단 마음을 말로만 하기도
말로 끝나는게 싫었다.

꽃은 시들어서 지금처럼 싫어서 먹는걸로..ㅎㅎ
난 정말 즉흥적이거나 감성적인

내가만든 카페 작은카페 하드보드지 사다가 만든거 커피박스 커피박스만들기 커피하우스 커피 커피사랑 카페사랑 내가만든거 커피보관함 커피통 녹차 커피보관 커피보관케이스 커피상자 율무차 보관함 선물 직접만들어 선물하기 커피☕️ 선물상자 그림쟁이 일상

Bookmark the permalink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