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어온 부산에서 온 어묵…

들어온 부산에서 온 어묵으로 간만에 어묵탕~ 꼬지에 끼지말자해서 그냥 넣고 곤약 큰거 넣으시고 육수낸 솥에서 작은 냄비로 옮기더니 결국 넘치고 난리남 😑 본인 하자는대로 했는데 보더니 신랑 왈 어우….😰 ㅋㅋㅋㅋ 마누라가 손이 큰것도 있지만 다~ 이유가 있는거라우~~~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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