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내주신 기도초. 마침 쓰…

보내주신 기도초.
마침 쓰고있던 초를 다썼다.
아깝지만 과감히 포장벗김.
향도 은은해서 좋지만은
초의 색깔이 특이해서 조으다.
새로운 맘으로 불을 환하게
밝히고 열심히 기도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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