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남고 싶었나보다… 내가 잊어먹…

살아남고 싶었나보다…
내가 잊어먹은 귀걸이 사오라고 했는데.. 말 잘못해서 내가 됐다고 했더니
swarovski 꺼 사왔네… 솔직히 난 기존꺼가 더 맘에 드는데… 그거 2만원이면 될것을… 비싼돈 주고 사왔네… ㅡㅡ^
비행기타기 무서웠나보다..
그런데 어쩌지? 귀걸이껀 말고 다른건들도 있는데… 시차 적응하고 보자! 하지만 귀걸이는 잘쓸깨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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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걸이 선물 살아남으려는자 난강하다 넘어가지않으리
미국생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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