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집 에서 연락이 왔다 사랑하…

어린이집 에서 연락이 왔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이 드디어 누군가의 도움 없이 혼자 밥 을 먹었다고 한다 장하다 우리아들
요즘 늦은 수면교육 과 밤 에 우유 먹는 버릇 고친다고 고생이 많은 우리아들 걱정 과는 달리 꿋꿋하게 잘 이겨내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한편으로는 대견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먹먹하다

건우야 잘 참고 견뎌줘서 너무너무 고맙다아빠가 퀵보드 야무진거 사줄게 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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