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9시 나가서 좀전 9시에 집으로…

오전9시 나가서
좀전 9시에 집으로 돌아왔음. .
토요일도 바쁜 일정으로
고단하다는
울 막둥이.
그래도
아빠.엄마랑 함께하잖니. .

귀.여.운. 울 막둥이 당동군. .

누나들. .아빠. 엄마
사랑 듬뿍받고
세상 참 아름답다고
말하는 울 아들. .
주님께 감사.
이런 귀한 아들
주셔서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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